서대문구가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올해 2학기(4~6월) 교육 프로그램 47개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눈에 띄는 과정 중 하나는 '일자리 연계: 체계적인 식물 관리_실내 식물 관리사'로,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국내외 식물 산업 이해, 식물 종류별 생육 과정 및 관리, 분갈이 방법 실습 등을 다룬다.
이 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는 플랜테리어 기업 식물회관을 통해 식물 관리 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며 올 하반기에 동일한 교육을 다시 열 계획이다. 최근 '반려식물', '식집사' 등의 트렌드와 함께 실내 식물 키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이하 생략)
☞ 기사 전문 바로가기 [전국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