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이 중장년에게, 가르치며 배운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2026년 함께하는 학교 강사 20() 모집

 

- 인생설계 및 일연계 분야별 각 10(), 20() 선발

- 40~64(1985~1961년생)인 서울시 거주자 지원 가능

- 초급 강사 우대, 서대문구민 우선 선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에서 2026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에 참여할 중장년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2026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에서 중장년 대상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문 지식과 콘텐츠 역량을 지닌 중장년들에게 동년배 대상 강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강사 일자리를 창출하고, 구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함께하는 학교 모집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인문·교양, 상담, 문화·예술, 건강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설계 분야와 IT, 취업·창업, 자격증 과정 등 수강 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는 일연계 분야이다.

지원 자격은 40~64(1985~1961년생)인 서울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중장년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동년배와 함께 나누려는 예비 및 초급 강사를 우대하며, 서대문구민에게는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강사 선발은 서류 심사와 PT 면접을 거쳐 최종 20()을 선정하며, 서류 접수는 2026. 1. 8.() 18:00까지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양식을 활용해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센터와 협의를 통해 20262월 이후 함께하는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수업은 분야별 3~8회차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센터는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과 함께 1시간당 40,000원의 강사료를 지급한다.

 

교육부 지정 우수평생학습도시인 서대문구는 한 사람을 위한 학습 도시, 서대문구라는 목표 아래 서대문50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한 중장년의 평생 교육과 일자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중장년이 은퇴 이후에도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가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함께하는 학교가 강사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세대가 은퇴 이후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도록 다양한 교육과 상담 및 일자리 사업 운영, 커뮤니티 지원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 강사 공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50plus.or.kr/sdm/detail.do?id=6399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