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지식 지닌 중장년에겐 강의 기회, 중장년 수강자에겐 배움의 기회 제공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권한대행 조미숙)가 중장년의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해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의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전문 지식과 콘텐츠 역량을 지닌 중장년에겐 강의 기회를, 중장년인 수강 주민들에겐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은 △인문ㆍ교양, 상담, 문화ㆍ예술, 건강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설계’ 분야 △IT, 취업ㆍ창업, 자격증 과정 등 수강 후 실제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는 ‘일 연계’ 분야로 나뉜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려는 40~60세 서울시 거주자면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14일 정오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강의 콘텐츠 구성력과 전문성, 참신성에 대한 서류 심사 및 PT 면접을 통해 ‘인생 설계’ 및 ‘일 연계’ 분야 10명(팀)씩 모두 20명(팀)의 강사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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